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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볼펜까지 만드는 샤오미 미하우스 볼펜 고급스러운 느낌의 화이트 개봉기

이제 샤오미는 많은 물건들을 만든다 처음에 보조배터리로 유명해졌다고 느꼈는데 어쩌다 알게된 샤오미 미하우스 볼펜

오늘의 포스팅은 샤오미 미하우스 볼펜을 소개할까 한다. 정말 다시한번 놀랐다.

화이트색상으로 구매를 하였고 구성은 간단하게 볼펜과 여분의 볼펜심으로 준비해보았다.

사진이 너무 밝게 찍어서 조금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미지아라고 쓰여있는것이 여분의 볼펜심이다.

화이트 색상의 미하우스 볼펜 포장은 다르게 되어있던것 같은데 기억이 잘안난다...

샤오미 미지아 마크가 있는 클립과 살짝돌리면 나오는 볼펜심 항상 나와있는것이 아니고 필요할때만 돌려서 사용하면되니 불편하지도 않고 가벼운 무게로 소지해서 다니기가 좋다.

살짝 때가 탈까봐 걱정은 조금은 된다...

여분심은 3개가 들어있다.충분히 오랫동안 사용이 가능하다.

볼펜을 잃어버리지많 않는다면...

볼펜심에도 미지아의 로고가 있다. 저렴한 가격에 사용하기에는 충분히 메리트가 있는 볼펜이다.

가성비로 따지면 저렴한 볼펜이 많아서 좋다고하기는 힘들기만 이정도 퀄리티의 볼펜이라면 충분히 살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배불뚝이는 항상 들고다니며 메모하고 사용하고있다. 글씨는 잘쓰지 못하여 사진을 올리지는 못했지만 필기감 또한 뛰어나다.

샤오미의 가성비 볼펜 미하우스 볼펜의 후기 였습니다.

본 포스팅은 배불뚝이의 카드가 후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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